부산지역정보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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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역사
부산은 1만5천년 전 구석기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았고, 신석기 시대 이후 본격적으로 살기 시작하였다.  
	1876년 국제항으로 개항한 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었고 1905년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선이 개통
	되면서 부두와 항구 등의 항만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1925년 경남도청이 부산으로 이전됨으로써 도청 소재지가 자리한 도시로 성장했으며,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임시수도로 모든 국가 
	기능을 담당하였다가. 1963년 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70년대까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1995년에 시역의 
	확장과 함께 부산광역시호 승격되었다.  대한민국 제1의 항구도시이자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비엔날레, 부산불꽃축제 등 각종 이벤트 및 
	축제가 열리는 국제적인 관광도시이다
  • 명장동의 유래

명장동은 조선초기까지 동래현 명장이란 이름으로 불려지다가 1910년 동래읍에 귀속,
1959년 부산시 동래구 명장동으로 칭하게 되었다. 1975년 이전까지는 미나리꽝과
동네를 둘러싼 산과 약간의 밭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농촌이었으나
1975년 안락북지구 구획정리사업이 시작되면서 도시의 형태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명장동의 동명에 관한 유래는 상고할 길이 없다.
다만 구전에 따르면 명편을 간수했던 곳이라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이다. 명편이란 의장 때 쓰는 기구의 하나로 이를
흔들어 소리를 내어 군중들을 조용하게 하는데 사용된 물건으로
일명 정편이라고도 한다.

동래부사는 동래독진을 지휘하여 동래뿐만 아니라
인근 양산, 기장의 군사까지 호령하였는데 이때 사용하던 명편을 이곳에 간수케 하였다하여 명장이라 한다는 것이다.
명장동에는 명장 외에도 안마실부락, 세실곡 등의 자연부락이 있었으며 명장정수관리소가 설치되어 수질 좋은 물을 공급하고
있다. 동래구의 변두리 였던 명장동은 80년대 부터 들어서기 시작한 아파트군, 학교설립 등으로 인한 인구증가로 지난 90년 1월 1일 명장1, 2동으로 분동됐다. 명장 1동은 동래의 사라져가는 옛 동산들 중에서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는 산인 옥봉산 산자락에 둘러싸여 있으며, 우람한 산등성이는 동래구 명장동과 해운대구 반여동, 금정구 서동을 나누는 마을의 뒷동산 역할을 하고있다
조선시대 동래현 명장이란 이름으로 불리우다 지난 90년 1월1일 명장 1, 2동으로 분동된 새로운 행정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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